우송정보대학(총장 이달영) LINC3.0사업단은 지난 11월 2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3회 대전국제IP컨퍼런스’에 참여했다고 알려왔다.

이번 참여한 행사는 대전광역시와 특허청이 주관하는 전시회로 대전 지식재산 페스티벌, 지역협력기반 기술설명회, 대전지역 기술설명회 등이 개최되었으며, 우송정보대학은 대전지역 대학 협업 네트워크 세미나 및 “리빙랩 배리어 프리 디자인” 우수 작품으로 “시각장애인용 횡단보도 리더기”를 전시하였다. 대표학생 박현과 김가홍, 유태양, 이현주 학생이 참여하여 만든 작품으로 신호등 전주에 부착된 음향신호기가 시각장애인이 작동하기 어려움이 있다는 점에 개발을 하여 점자블록에 NFC칩을 삽입하여 스마트 지팡이로 신호등 정보를 알려주는 제품을 만든 것이다. 특히 이번 리빙랩 배리어 프리 작품은 우송대, 대전보건대, 대전과기대 등 4개 대학이 협업을 하여 메이커톤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물을 공동 전시하였다.

우송정보대학은 혁신지원사업, LINC3.0사업, P-Tech사업, 일학습병행제사업, 재학생일학습병행사업 등 4차산업혁명으로 변화되는 사회가 요구하는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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