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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미스피싱 침착하면 절대 당하지 않습니다!서산경찰서 동부파출소 경위 방준호
김정한  |  junghan9836@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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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9.16  15: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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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는 현재 세계 최고 수준의 휴대전화 보급률을 자랑하는 스마트 강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신종 보이스피싱 범죄가 사라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고 피해가 계속하여 속출하자, 경찰청에서는 이에 대한 방안으로 2019년 9월부터 11월 까지 3개월간 서민 3不 사기범죄 단속에 본격적으로 돌입한 사실이 있었다.

그러나 여전히 스미스피싱 사기는 근절되지 않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 주변에 피싱 전화나 문자를 받아 본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주변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수법을 살펴보면 매우 다양하고 기묘해져 명예훼손 관련 경찰 출석통지서 사칭 스팸메일 등이 각양각색이다.

스미싱(Smishing)은 악성 앱 주소가 포함된 휴대폰 문자(SMS)를 대량 전송 후 이용자가 악성 앱을 설치하도록 유도하여 금융정보. 개인정보 등을 탈취하는 사기 수법이다.(보이스피싱, 전자상거래 사기,기타 다양한 사기에 광범위하게 이용되고 있음)

스미싱 피해 예방을 위한 수칙 6가지를 열거하고자 한다.
첫째 : (링크클릭주의)출처가 불분명한 문자메시지의 링크주소 클릭 주의
둘째 : (스마트폰 보안설정 강화)알 수 없는 출처의 앱 설치 제한
셋째 : (백신프로그램 설치)업데이트 및 실시간 감시상태 유지
넷째 : (소액결제 차단.제한)스마트폰으로 114를 눌러 상담원과 연결
다섯째 : (금융정보 입력제한)보안승급 명목으로 요구하는 보안카드 번호입력 금지
여섯째 : (전자금융사기 예방서비스 가입)공인인증서 PC지정, SMS사전 인증 등 금융회사제공 보안강화 서비스 적극가입

필자가 앞에서 열거한 예방을 위한 수칙 6가지와 스미스피싱 관련하여 침착하게 행동하고 한 번쯤 생각하면 절대로 사기 피해로부터 당하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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