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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유정태 문화예술과장 " 지역내 문화유산 진면목 되살릴터.."
김성구  |  kskk3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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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6  14: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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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13일 논산시 정기인사에서 사무관 승진과 함께 문화예술과장으로 발탁된 유정태 [57] 사무관은 논산시의 중심 도심인 화지동 태생이다,

대건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지난 89년 광석면을 초임지로 공직에 첫발을 내디딘 32년 만에 공직사회 모든이의 선망인 사무관에 올랐다,

"최선이 답이다" 라는 좌우명으로 맡겨진 직임 완수에 전력 투구해 오면서 충남도지사가 주는 모범 공무원 상을 수상 하기도 한 유정태 과장은 주변을 돌아보는 넉넉한 인성의 소유자로 신망을 받고 있다,

6급 팀장 으로 재임 중 관광체육진흥팀장 , 묽은 물과, 상월면 , 양촌면 등 면지역에서 주요 보직을 두루 섭렵한 그는 문화예술과장으로 취임한 일성으로 " 공정과 디테일[detail ]을 강조 했다,


시 관내에서 행해지는 각급 축제 및 문화행사를 주관 또는 지원하는 부서로서 최우선 가치를 공정에 두겠다는 의지와 시에서 지원하는 모든 행사들이 행사 취지에 충실성을 담보할 수 있도록 리드해 나가겠다는 함의가 읽하는 대목이다,

유정태 과장은 또 논산시 관내에 타지역과 대비될 만큼 옛사람의 숨결이 머문화유산이 산재해 있으면서도 아직 그 진면목을 오늘에 되살리지 못한 안타까움이 있다면서 현존하는 문화유산에 대한 보존 관리의 철저는 물론 오늘의 사회상에 이정표가 됨직한 스토리텔링을 통해 위대한 논산정신의 재정립 방안도 함께 검토 해볼 의향이 있음을 밝혔다,

유정태 과장은 황명선 시장이 얼마전 취임 10주년을 기념하는 각계인사들과의 간담회에서 논산[論山]의 지명과 관련 말씀 론[論] 자의 의미에 대해 사람의 도리를 밝히는 선현들의 말씀이 산[山]을 이루듯 무성한데서 비롯됐다는 시민 사회 일각의 이유 있는 주장에 대해 연구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씀하신 내용에 주목한다면서 시의 입장이 정해지는 대로 필요하다면 역사와 학술 기관 등에 그에 대한 용역 발주도 가능 할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정태 사무관의 문화예술과장 발탁에 대해 주변에서는 매사에 진취적이면서도 조화를 통한 행정효율성 제고를 일의로 삼아 전력 투구해온 그 의 열정이 논산 지역문화 창달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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